페이닥터와 병원장간의 세금부담 계약 '페이 닥터(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봉급을 받는 의사, 봉직의)' 등 고소득 전문직을 고용하면서 임금과 관련된 세금을 사용자가 모두 내주기로 약정했더라도 종합소득세까지 대신 내줄 필요는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민사2부(주심 …
고성춘
조세전문변호사의 세금이야기
[한국의 전문변호사] 고성춘 변호사
서울경제신문 2009년 09월 고성춘(45ㆍ사시 38회) 변호사는 2003년부터 5년간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법무2과장을 지낸 경력 빼고는 조세전문 변호사로 내세울 '화려한 경력'은 별로 없다. 국내파인데다 나이에 비해 변호사 경력도 짧다. 하지만 그가 2003년 …
2008년 서울경제 인터뷰 기사
2008년 서울경제 인터뷰 기사보기 2008년 서울경제에 인터뷰기사가 난 것을 새삼스레 다시 들여다 볼 기회가 있어 봤는데 감회가 새롭다. 의욕이 있고 에너지가 있을 때였다. …
“당사자에겐 생사의 문제 억울한 부당 과세 없애야”
조선일보 (2008.09.09) 稅法 사례연구 시리즈 펴낸 고성춘 변호사 "길거리 노숙자들이 왜 생기는지 아세요?" 세무 전문인 고성춘(44·사진·법무법인 '바른' 조세팀) 변호사는 인터뷰를 시작하자마자 기자에게 먼저 질문을 던졌다. "글쎄요? 돈 …
[스페셜 게스트] “25억 땅 상속받고도 신불자?..세법을 몰랐겠죠
아시아투데이 2009-09-17‘세금으로 보는 세상이야기’ 펴낸 고성춘 변호사 세금으로 울고 웃는 인생사를 책으로 풀어내 화제가 된 고성춘 변호사는 납세자가 착각을 하고 있다면 착각하지 않기를 바라고, 제도가 개선될 부분이 있다면 개선되기를 바라며 ‘세금으로 보는 세상이야기’를 …
“조세행정 몰라 피해보는 시민 돕고 싶었죠”
한국경제 2009-08-18 국세청 개방직 1호 고성춘 변호사 '세금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 펴내 "억울하게 부과된 세금으로 모든 재산을 날리거나 집안이 풍비박산나는 일을 막아보고 싶었습니다. " 국세청 개방직 1호로 특별 채용돼 5년 동안 서울지방국세청 법무2과장으로 …
“법리가 도도히 흐르는 세상 만들고파”
조세금융신문 2014-06-20‘법리와 실무를 겸비한 조세 전문 변호사’ 고성춘 변호사는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변호사다.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눔으로써 법리가 도도하게 흐르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국세청에서 퇴직하자마자 변호사 개업 보다는 지리산으로 들어가 …
‘조세 전문 변호사’로 새 출발… 고성춘 변호사
[ 국세신문 인터뷰 – 나홍선기자 ] 2009년 4월 15일 “어려운 사람들 돕는 세금 변호사 될 터” ‘조세 전문 변호사’로 새 출발... 고성춘 변호사 국세청 개방직 1호로 특별 채용된 후 5년간 국세청의 법무분야 및 조세소송을 지휘했던 고성춘 변호사가 …
[사법시험] [법저인터뷰] 전 서울지방국세청 법무2과장 고성춘 변호사
법률저널 10-01-26 “‘내 일’로 생각하면 공부 쉬워져” “조세전문가로 최강팀 꾸려 전문로펌으로 성장할 터” 1985년 사시1차 불합격, 1986년 사시1차 합격, 2차 불합격, 1987년 사시2차 불합격, 1988년 사시1차 불합격, 군법무관 1차 합격, …
방송출연, MBN 아침의창 & 경제채널 – 조세피난처
MBN 경제채널 M-Money 여보세요 2부, 2013년 5월 24일 오전 8시-9시 뉴스 중 10분 조세피난처관련 전문가 분석 ...방송보기 MBN 아침의 창, 2013년 5월 23일 조세피난처관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