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 명의로 동생에게 부동산을 넘기다 甲에게는 동생이 하나 있다. 그는 甲이 운영하는 나이트클럽에서 일하였다. 유흥업소는 바지사장을 내세우는 게 통례다.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다 보니 찝쩍거리는 사람들도 많고 이래저래 교도소 다녀 올 일이 많다. 그래서 …
고성춘
조세전문변호사의 세금이야기
문정법조타운 송파테라타워2 사무실 주변 풍경
2019년 4월 벚꽃이 필 때부터 찍은 사진 모음, 봄이 좋다. 문정법조타운 송파테라타워2 탄천길과 동부지방법원, 동부지방검찰청, 동부구치소 앞, 가든파이브 주변 https://youtu.be/H-H0W3Qfw_c …
[조세전문변호사 시절] MBN 라이브경제투데이 방송 진행
[조세전문변호사 시절] MBN 라이브경제투데이 방송 진행 2009년 9월부터 10월까지 일주일에 1회씩 출연하여 성우가 당시 내가 출간했던 "세금으로 보는 세상이야기' 한편씩을 낭독하면 아나운서가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해 내가 대답하는 형식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왜 내가 계속 …
[경주 기림사] 1 단전호흡으로부터의 해방
나는 유독 공부장소를 가지고 시달렸다. 마치 내 몸 안에 누군가가 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는 경건한 분위기를 좋아했고, 자신을 조용한 정적 속에 침잠시켜 주기를 원했다. 사람 만나는 것도 싫어하고 혼자 조용히 자연 속에서 지내기를 원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달래주지 않으면 변덕을 …
검사로서 사는 이유
[검사로서 사는 이유] 90이 다 된 어느 재력가가 주말 아침에 전화가 왔다. "오늘 시간 됩니까?" "차 가지고 오지 마세요." 그 분의 집 앞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회사 사장이 모는 승용차를 타고 서울 북쪽의 시내로 갔다. 거기에 그분의 사업장이 있기 …
주말 하루 커피 한 잔의 여유
[골프와 인생] 골프입스를 극복한 KPGA 시드 프로 이준석
https://youtu.be/gwFvnOYLVRw 골프 입스를 극복한 이준석 프로의 스윙이다. 호쾌한 스윙이다. 3번 우드로 250미터 비거리를 낸다. 드라이버 헤드스피드는 113마일이다. 슬럼프를 극복한 만큼 성숙된 인격으로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 같다. 즐기는 골프를 …
[세금과인생] 164 해외금융계좌 미신고 과태료 부과처분에 대한 불복
https://youtu.be/7w4zJYyIrxE 전년도 매월 말일을 기준으로 5억 원 초과의 해외금융계좌가 있는 거주자는 다음해 6월에 신고해야 할 의무가 있다. 예를 들면 만일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
[골프와 인생] 골프 입스는 골프에만 있는 게 아니다
[골프와 인생] 골프 입스는 골프에만 있는 게 아니다 골프가 참 어렵다. 인생이 묘하고 수수께끼 같듯이 골프도 그런 것 같다. 최근에 만났던 KPGA 시드 프로인 이준석 프로가 자신의 이야기를 해줬다. 11년 전인 21살에 Q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하면서 1부투어에 …
[조세전문변호사로 산다는 것] 서면 작성만 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조세전문변호사로 산다는 것] 서면 작성만 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최근 어느 의뢰인이 나에게 사건을 맡기게 된 이유를 말했다. 내가 한 말이 인상깊었다고 한다. "법리와 실력을 원하시면 저를 찾으시고, 인맥을 원하시면 전관들을 찾아가시라."고 했다고 한다. 누구에게 …






